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오늘 새벽부터 공무원들을 비상 소집해
재난 상황실을 운영하면서
비와 바람에 의한 시설물 피해와
인명 피해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 대구지사도
'백색 비상령'을 내리고
천둥과 번개에 의한 정전 사고에 대비해
관련 부서 직원들이 비상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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