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고의 참꽃 군락지인
대구시 달성군의 '비슬산 참꽃'이 만개해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해보다 다소 늦었지만 지난 2일부터
비슬산 정상 30여 만평을 진분홍빛 참꽃이
뒤덮어 절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하룻동안 만 5천여 명이 비슬산을
찾았고, 오늘부터 이어지는 연휴 동안에는
올들어 가장 많은 인파가 몰려들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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