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코박터 박사로 유명한
2005년 노벨의학생리학상 수상자
배리 마샬 박사가 어제 영남대
생명공학부 초청으로 특강을 하면서
학생들에게 노벨상에 도전하는
길을 제시해 박수를 받았는데요.
배리 마샬 박사,
"노벨상을 타기 위해서는
뭔가 다른 무엇인가를 가장
처음으로 발견해야 됩니다.
이를 위해서는 비록 다른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지 않더라도
자신이 흥미를 느낀 분야를 깊이
깊이 파고들어야 합니다."
하면서 참석한 학생들에게 노벨상에
도전할 것을 주문했어요.
하하하-
끝까지 한 우물을 파면
결국은 답이 있다 이말씀 아닙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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