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31일로 예정된 경상북도 교육감,
교육위원 선거를 앞두고
사전선거운동에 대해
특별 단속이 실시됩니다.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열흘 앞으로 다가온 스승의 날을 전후해
교육감,교육위원 선거와 관련한
불법 사전선거운동이 난무할 것으로 보고
오는 21일까지를 "특별 단속 기간"으로
정해 본격적인 단속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지방선거 때문에 입후보자들이
상대적으로 단속이 소홀할 것으로 판단해
불법을 저지를 개연성이 커지고 있다면서
스승의 날 인사를 명목으로 선물, 금품을
돌리는 행위와 행사나 모임에 금품 찬조등을
집중단속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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