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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부터면 사흘간의 연휴가 시작됩니다.
주말부터는 많은 비가 온다고 합니다.
박선형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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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 '어린이 날'이자 '석가 탄신일'인 내일은
오늘처럼 맑고, 낮에는 초여름과 같은 더위가
예상됩니다.
내일 아이들과 함께 대구나 경주에 위치한 놀이공원에 갈 계획이시라면 활동하기 좋은
반팔 셔츠가 좋겠습니다.
햇살이 강해 모자나 썬글라스를 준비하신다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S/U 끝)
(C.G시작)영천 '은해사'와 김천 '직지사'는 낮기온이 27도 안팎의 초여름 날씨가 예상됩니다.
'동화사'와 경주 '불국사'는
21도에 머물러 긴 소매 겉옷을
준비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C.G끝)
주말인 모레는 여름이 시작된다는 입하-ㅂ니다.
기압골이 지나면서 전국적으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습니다.
기온도 내일에 비해 많이 낮아지겠습니다.
S/U]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주말은
무척 궂은 날씨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흐린 날씨는 연휴 마지막 날인 일요일에
차차 개겠고, 일요일에도 기온은 크게 오르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캐스터 박선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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