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6시 쯤 대구시 북구 칠성 2가
오페라 하우스 근처에 있는
깊이 3.5미터의 지하 구덩이에서
하수도 공사를 하던 53살 박 모 씨가
갑자기 무너져내린 토사에 깔려 숨지고
51살 이 모 씨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입주를 앞두고 있는 인근 아파트의
하수관 확장공사를 하고 있었는데
사고 당시 도로 위에는 2명의 인부가
함께 공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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