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근현대사와 궤적을 같이 해온
대구상공회의소가 어제 창립 100주년을 맞아
정관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갖고 새로운 100년을 맞을 채비에
나섰는데요.
이인중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선배 상공인들의 노력과 열정에 누가 되지
않도록 하고 앞으로 3번째 100년을 맞게 될
후배 상공인들에게도 부끄럽지 않고
귀감이 되는 그런 상공회의소를
만들겠습니다"이러면서 새로운 100년을 맞아
거듭나겠다고 했어요.
네, 경기는 악화되고, 위상은 갈수록
추락하고, 마땅히 기댈 곳조차 없는 게
요즘 대구의 사정이니....
거, 상공회의소라도 버팀목이 돼주길
간절히 기대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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