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찰서는
지난 1일 밤 11시 쯤 김천시 남산동에서
혈중 알코올 농도 0.105%의 만취상태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몬 혐의로
현직 도의원 49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운전면허를 취소했습니다.
2선 의원인 김 씨는
경선 끝에 한나라당 도의원 공천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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