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추진하고 있는
안전산업 클러스터 조성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대구상공회의소 10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대구에 온
정세균 산업자원부 장관은
'대구시가 안전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겨냥해서
추진하고 있는 안전산업 밸리 조성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 장관은 이재용 열린우리당
대구시장 예비후보의 '적극 지원' 요구를 받고,
'이 달 안에 기본계획 용역비 20억 원
지원 여부가 확정될 것'이라고 대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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