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보건 의사들의 무더기 복무만료로
지난 달에 의료공백이 빚어졌던 농촌지역에
오늘 날짜로 202명의
공중보건의가 새로 배치됐습니다.
경상북도는 그 동안 보건지소를 권역별로 묶어
순환근무를 유도하는 식으로
의료공백을 메워왔지만,
701명의 공중보건의사 가운데 무려 30%가
한꺼번에 제대한 후유증으로
지난 13일 이후 진료차질이 적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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