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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앞으로 다가온 5.31 지방선거는
새로운 제도가 적용되면서
투표방법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때문에 선관위에서는 벌써부터 모의 투표소를 차려놓고 홍보를 강화하고 있는데,
시청자 여러분도 지금부터 꼼꼼히 챙겨보시기 바랍니다. 이정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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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소에 들어가면 일단 본인 여부를 확인한 뒤
1차로 투표용지 3장을 받습니다.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비례 기초의원에 각각 기표한 뒤 석장을 한꺼번에 투표함에 넣습니다.
다음은 2차로 도지사와 도의원, 비례도의원
3장의 용지를 받아 같은 방법으로 투표합니다.
(S/S)뭐니뭐니 해도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기표 절찹니다.
한 선거구에서 많게는 4명까지 후보자를 뽑지만
투표용지에는 한사람만 기표해야 합니다.
특히 이번 선거부터는 명부대조석 등의 한자투 대신 '본인 확인하는 곳'과 같이 쉬운말로
설명이 되고 투표함도 기초와 광역 2개로 줄어
유권자들은 한결 투표하기가 수월해졌습니다.
◀INT▶봉화선관위
과거 엄숙했지만,음악.꽃등 축제 분위기 연출
시.군 선관위는 모의투표소 설치와 별도로
'구전홍보단'을 꾸려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을
찾아다니며 투표방법과 선거법도 홍보하고
있습니다.
◀SYN▶돈 받으면 안돼요
◀SYN▶줘야 받지.물한잔도 없어
선관위는 특히 올해부터 선거연령이 19세로
낮아졌기 때문에 10대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요청했습니다.
엠비씨뉴스 이정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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