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가 까르푸를 인수하기로 함에 따라
지역 의류 유통업에도 변화의 바람이
예상됩니다.
지역 유통전문가들은
이마트와 홈플러스가 지역 할인점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가운데
까르푸 경우 지역유통시장 점유율이
10%대로 적기 때문에 이랜드의 까르푸 인수가
지역 유통업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패션 아울렛 등
의류 유통에 강세를 보이고 있는 이랜드가
기존 까르푸 매장을 패션 아울렛의
지역 진출 거점으로 삼을 경우
의류 유통 업계에는 변화가 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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