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무소속 출마 희망자들이
다음 주 필승 결의대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 공천 탈락자와 비 한나라당 후보를
중심으로 구성된 대구지역 '무소속 연대'는
어제 구.군별 무소속 대표자 모임을 갖고
다음주 중에 무소속 출마 희망자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필승 결의대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어제 무소속 대표자 모임에는
김문오 전 대구MBC 보도국장과
이성수 전 대구시의회 의장,정재원 중구청장 등 2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