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5.31 지방선거 비례대표
후보자 신청을 받기로 함에 따라 후보군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대구시당과 경북도당은
내일(2일) 부터 오는 4일까지
5.31 지방선거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신청서를 접수받아
광역의원 경우 각각 3명의 후보를 선정할
계획인데 1번과 3번은 여성,2번은 남성후보로
결정됩니다.
비례대표는 주로 당직자들이 받아 온 것이
그동안의 관례여서 주요 당직자들의 이름이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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