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교육청은
이번 한달 동안 난치병 학생 돕기 성금을
모으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벌입니다.
경북교육청은 이에 따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한달 동안 우유곽을 동전 모금통으로 재활용해
성금을 모으는 '사랑의 우유곽 채우기'를 하고
재활용품 수집과 바자회 등을 통한
성금모금 운동도 한달 동안 벌입니다.
또 99명의 사람이 1명을 도와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자는
'사랑의 991(구구일)자투리 모금'도 벌여
월급 가운데 991원을 자동이체해
성금모금에 참여하도록 유도할 계획입니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2001년부터
난치병학생 돕기 사업을 추진해
그동안 540여 명의 난치병 학생들에게
54억여 원의 의료비를 지원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