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이나 보험사,우체국에 흩어져 있는
휴면계좌를 한꺼번에 조회할 수 있게 됐습니다.
금융감독위원회는
인터넷 뱅킹에 가입하거나
공인인증서를 발급 받은 사람이
은행과 보험사,우체국에 개설된 계좌를
한꺼번에 조회할수 있도록 하는
휴면계좌 통합조회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금융감독위원회는 조만간 증권사 위탁계좌 등
증권업계도 휴면계좌 통합조회 서비스에
포함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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