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에 외국인투자가
큰폭으로 늘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올 1/4분기 중
KOTRA에 신고된 도내 외국인 직접 투자액이
1억 2천 500만 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배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요투자기업으로는 구미공단내
한욱 테크노 글라스가 반도체생산시설에
3천만 달러를 투자한 것을 비롯해
'아사히 초자 화인 테크노 한국'이
LCD용 생산시설에 6천 300만 달러를,
엘지 유니참이 종이 제조 생산시설에
850만불을 투자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외국인 전용단지 입주업종 다변화나 분양가
차액보조 같은 다양한 외국인 업체 지원대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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