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도청공무원과 농촌 마을의
자매결연이 큰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경상북도가 지난 해 7월 부터
도청내 73개 실과와 농어촌 마을간의
자매결연 사업을 실시한 이후
지금까지 170여회의 인적,물적교류를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요 사업은 결연 마을을 방문해
의료봉사와 숲가꾸기,회관청소,
수확철 일손돕기등 다양한 내용에
천 700여명의 공무원이 동원됐고
농산물 직거래에 2천 800여만원,
마을영정 제작과 선물 구입에 2천만원이
들어가는 등 농촌에 직접적인 혜택이
돌아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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