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쯤 경주시 안강읍
육군 모 부대 포사격장인 어래산에서 불이 나 한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주시는 포사격 훈련을 하다
포탄 불꽃이 잡목에 옮겨붙어 불이 났다며,
헬기를 동원해 불을 껐습니다.
경주시 안강읍 어래산에서는
지난 1997년에도 포사격 중에 불이 나
불을 끄던 경주시청 공무원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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