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달서구 옛 삼성상용차 터에
경북대학교 사대부중·고 이전이 어려움을 겪자 인근 아파트 주민 400여 명이 모임을 갖고
학교 이전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주민들은
"적어도 2008년까지는 사대부중·고 이전이
가능하도록 경북대에 촉구한다."며
"이전이 불가능하다면 대구시 교육청이
공립 학교를 신설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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