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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월요일이 근로자의 날이라서
사흘 연휴가 생긴 분도 있을텐데요,
주말인 내일은 흐리겠습니다만
모레는 맑고, 기온이 올들어
가장 많이 올라갈 거라고 합니다.
박선형 기상캐스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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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가 지나자 기온은 20도를 넘어서더니
오늘 대구는 낮 최고기온이 23.5도까지 올랐고,
그 밖의 경북 지역도 20도를 웃돌았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차차 흐려져
대구와 경북 남부 내륙에
5mm미만의 비가 오전 한때 내리겠습니다.
흐린 날씨는 모레부터 다시 개
일요일에는 대구의 낮 기온이 26도,
울진,영덕은 28도까지 오르는 등
올들어 가장 높은 기온이 예상됩니다.
S/U]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기 때문에
기온만큼이나 덥게 느껴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만,
대기가 건조해 산에 가시는 분들은
산불이 나지 않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월요일에도 맑은 날씨는 계속 이어지겠습니다.
낮엔 포근하고 아침 저녁으로는 다소 쌀쌀해
일교차가 크게나겠습니다. (S/U 끝)
어린이 날이 있는 다음주 후반..
비가 내리며 쌀쌀해 질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렇게 다음 달 초에는 기압골이 지나면서
일시적으로 쌀쌀한 날이 있겠고, 중순에는
기온이 평년보다 높겠습니다.
기상캐스터 박선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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