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전국최초로
지난 해 7월부터 추진한 도청 공무원과
농어촌 마을과의 자매결연이
지금까지 170여회의 방문 교류로
이어지면서 수확철 일손돕기와
마을 시설정비,의료봉사등
농촌에 직접적인 혜택이 돌아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는데요.
경상북도 농정과 박순보 과장
"사실은 농어민들보다 우리
도청 공무원들이 얻는게 더 큽니다.
책상을 벗어나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또 그것을 바탕으로
정책을 만드니까 현장과의 거리가
훨씬 좁아진 느낌입니다"
하면서 대만족이라는 얘기였어요.
네.. 탁상 행정은 이제 어디에도
발붙일데가 없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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