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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굴지의 대기업이 상주시 사벌면의
작은 농촌마을과 자매결연했습니다.
보이기 위한 일회성 결연이 아니라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실질적인
교류활동을 기대해봅니다,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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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사벌면 삼덕리!
92가구 220명이 모여 사는 조용한 마을이
갑자기 분주해졌습니다.
연간 매출 2조원으로 국내 굴지의 대기업인
주식회사 삼성코닝 정밀유리가
이 마을과 자매결연하기 위해 찾아 온것입니다.
자매결연패와 선물이 교환되고 입간판이
들어서는가 하면 못자리 체험행사도 열리면서
한마음 한뜻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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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득산 이장 -상주시 사벌면-
시골의 작은 마을과 대기업의 만남은
농협의 1사 1촌운동과 삼성그룹 계열사의
1사 다촌운동이 연결되면서 이루어졌습니다.
농협은 민간주도의 1사 1촌운동을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국민운동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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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근 회장 -농협중앙회-
삼성코닝은 기업이익의 사회환원과
도시와 농촌의 공동발전을 위해
실질적인 교류활동에 발벗고 나설것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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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택 상무 -삼성코닝 정밀유리-
(클로징)
이같은 자매결연이 일회성 행사로 그칠것이
아니라 내실있는 교류로 이어져
농촌사랑운동으로 승화되기를 기대해봅니다.
mbc news 조동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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