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지역 은행들이 올해 당기 순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14개 예금은행을 대상으로
올해 경영환경을 조사한 결과
당기 순이익이 지난해 보다 늘어날 것이라는
대답이 71%로,감소할 것이라는 대답 14% 보다 훨씬 높았습니다.
올해 영업활동에서 예상되는 애로점을
묻는 질문에서는
경쟁심화에 따른 고객 확보 어려움이
41%로 가장 높았고
예대마진 축소와 기업대출 제약이
각각 21%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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