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부터 한달동안 경상북도내
폐기물 처리업체에 대한 특별 점검이
이뤄집니다.
경상북도는 봄철 건설 성수기를 맞아
일부 폐기물 처리업체의 불법 처리가 성행할
것으로 보고 소각과 재활용등 120여개
처리업체를 대상으로 한달동안 집중점검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주요 점검사항은 위탁받은 폐기물을 처리하면서
허용보관량 이상을 반입하거나
보관기간을 넘기거나 가연성 폐기물을 소각없이
매립하는 행위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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