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치병 학생 돕기 사랑 나눔 걷기 행사'가
신상철 대구시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계 인사
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구 학생문화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은 학생문화센터 주변을 걸으면서
'난치병 학생 돕기에 시민들이 보다 많은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의 난치병 학생 돕기는
지난 2004년 심장병이나 백혈병,악성종양 같은
치료가 어려운 병을 앓는 학생을
돕기 위해 시작돼, 그 동안 250여 명에게
34억 원의 성금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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