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대구와 경북지역의 산업활동은
대조적이었습니다.
대구지방 통계청이 지난 달
대구.경북지역 산업활동 동향을 분석한 결과
대구는 생산과 출하가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2.2%와 5.6% 늘어난 반면
경북은 1.2%와 4.8% 줄었습니다.
재고는 대구는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8.4% 줄어든 반면 경북은 3.4% 늘어났습니다.
이는 구미지역 업체들의 대구 이전과
포스코의 생산 라인 보수에 따른
가동 중단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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