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4년부터 난치병 학생
지원사업을 하고 있는
대구시 교육청은 성금 모금액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며
오늘도 난치병 학생 돕기
사랑 나눔 걷기대회를 열며
난치병 학생 돕기에 더 많은
관심을 요청할 계획인데요.
신상철 대구시 교육감,
"이상하게도 난치병을 앓고 있는
학생들의 가정 환경이 넉넉치
못한 집이 많습니다. 시민들이
이 난치병 학생들에게 조금씩만
정성을 보태주셔도 이 학생들에겐
정말 큰 힘과 희망이 됩니다"
이러면서 시민들의 관심을 당부했어요.
네, 난치병도 시민들의
관심과 정성만 있다면 더 이상
난치병이 아닙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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