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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교 설립촉구 주민결의대회

도성진 기자 입력 2006-04-27 15:57:35 조회수 1

대구시 달서구 옛 삼성상용차 터에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부속 중,고등학교를
옮기는 문제가 난항을 겪자
부근 아파트 주민들이
'빨리 이전하라'고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성서 삼성 아파트 초·중·고교 설립
주민 추진위원회'는
'늦어도 2008년까지는 사대 부중·고를
이전하라'고 경북대학교에 촉구하고,
'이전이 불가능하다면 대구시 교육청이
공립학교를 신설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경북대학교는 지난 해 11월부터
옛 삼성상용차 터에 사대 부중·고를
옮기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데
땅값이 예상보다 2~3배나 비싸
계획을 전면 재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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