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 농업과 어업인구가
큰 폭으로 줄어들고는 있지만
전국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여전히 높습니다.
경상북도와 통계청의
'2005 농림어업 총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해 12월 현재 경북의 농가수는
21만 6천 가구, 농업인구는 54만 3천 명으로
지난 2천년에 비해 농가수는 8.5%
농업인구는 16%가 각각 줄어들었습니다.
농가 가구당 인구는 2.5명으로
2천년보다 0.2명, 총경지면적은 23만 천ha로
2만 2천ha가 각각 줄어들었지만
전국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17%로
여전히 높았습니다.
어업가구 수는 5천 500가구, 어업인구는
만 4천 900명으로 전국 4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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