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새마을 운동 수출 정책의
하나로 베트남 시골마을에
보건진료소와 학교를 지어줍니다.
경상북도는 베트남 타이우엔성
룽반마을에 4천 500만 원을 들여 지은
보건진료소를 최근 준공했습니다.
보건진료소는 이 마을의 숙원사업으로
경북의사회와 약사회가
기초 의료장비와 약품을 기증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 마을에 1억 원을 들여
10학급 규모의 초등학교를 지어주는 한편,
마을 안길 포장과 회관건립을 비롯한
각종 새마을 사업을 벌여 베트남 전역으로
새마을 운동을 확산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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