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은 지난 2004년 7월
중국 동포 브로커 43살 최 모 씨에게
2천만 원 씩 주고 불법입국하려한 혐의로
중국 동포 56살 김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또 이들과 친척인 것처럼
가짜 '입국 초청서류'를 만들어
입국을 도운 혐의로
대구시 수성구 42살 최 모 씨를 구속하는 한편 브로커 최 씨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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