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학교에 정부가 지원하는
첨단 건설재료 실험센터가 생깁니다.
오늘 기공식을 한 첨단건설재료 실험센터는
내년 8월에 문을 열 예정인데
구조 실험실과 암석 실험실, 복합재료 실험실,
연구실, 세미나실 등을 갖추는데
102억 원이 들어갑니다.
건설교통부와 한국 건설교통 기술평가원의
건설연구 인프라 구축사업의 하나로 설치되는
계명대학교 첨단 건설재료 실험센터는
건설재료를 개발하고
건설재료의 성능을 평가하는 일을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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