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에 사상 최대 규모의
민,관 환경감시 네트워크가 생깁니다.
경상북도는 2개 환경기술인 협의회,
8개 민간환경단체 등과 함께
환경감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전방위 환경오염 단속에 나섭니다.
민관 환경감시 네트워크는
공장 밀집지역과 주요 강 수계를 순찰하고,
상습 오염물질 배출업소 단속에
공무원과 함께 참가해
단속의 투명성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영세하거나 기술력이 떨어져
배출시설 관리에 애를 먹는 업체에는
직접 기술지원을 해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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