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부터 시작된 강풍 등 이상 기후로
지역에서 농작물 48ha가 피해를 보는등
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동의 주택이 부서졌고 비닐하우스 90여 동과 축사 1동이 무너졌으며 48ha의 농작물이
우박과 강풍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는 김천시 감문면과 안동시 풍산읍 등
피해지역에 어제까지 50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복구작업을 벌이는 한편 추가피해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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