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와 영남대,계명대 등이
올해 처음으로 개설한
학교 폭력과 학생 범죄 예방을 위한
전문 상담교사 양성과정의
지원서를 접수한 결과
각각 30명 모집에 모두 10대 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앞으로 2년동안 전국 36개 대학에서
2천여명의 전문상담교사
자격증 소지자를 양성해
일선 학교에 배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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