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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경북도지사 경선이
내일로 다가온 가운데
예비후보들은 영천,경산,청도 등
대구 동남권 지역 표심 잡기에 노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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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원 예비후보의 지지 기반은
경북 북부지역이고 정장식 후보는
경북 동해안 지역입니다.
김관용 후보는 경북 중부 지역이
지지기반이다 보니 영천,경산,청도 지역은
무주공산 지역이 됐습니다.
김광원 후보는 최근 김관용 후보의 사무실
인근인 대구 범어네거리에 사무실을 냈습니다.
S/U)
"이곳 범어네거리는 경산,청도 지역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길목입니다.
특히,경산에서 대구로 출퇴근 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지나야 하는 곳입니다"
정장식 후보도
경산과 영천 지역 주민들이 들어오는 관문인
동부정류장 부근에 선거 사무실을 두고
있습니다.
영천,경산,청도 지역 선거인단 수는
천 59명으로 전체 선거인단의 14%에
이릅니다.
◀INT▶이동주 -한나라당 도당 사무처장-
"대구 인근 지역은 교통편이 좋기 때문에 경선 참가율이 높다는 것도 후보자들이 관심을 두는 부분"
한나라당 경북도지사 경선의 최대 승부처인
대구 동남권 지역 표심의 향방에
후보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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