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수로 탐사도발로 일촉즉발의 위기가
감돌고 있는 독도에
오늘 이의근 경상북도 지사가 방문해
경비대원들을 격려했습니다.
경북 소방헬기를 타고 독도에 들어간
이 지사는 독도 경비대원들을
위로하면서 일본의 도발행위를 규탄했고
박상현 독도 경비대장은 국민들의 성원속에
물샐틈 없는 경비를 펼치고 있다면서
결의에 찬 의지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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