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황사에 따른 가축들의 피해가 예상돼
주의가 필요합니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최근의 황사농도가 예년보다 더 짙고
발생 빈도도 잦아, 구제역 등
가축 전염병 차단 방역 활동에
특별히 많은 신경을 써야 합니다.
농업기술원은
우선 축사의 창과 출입문 등을 닫아
외부공기 유입을 가능한한 줄이고,
외부에 쌓아 둔 건초나 볏집을 덮는 한편
황사가 끝나는 즉시 축사주변과 건물 안팎을
씻고 소독해 줄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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