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대구시는 오늘 오전 11시
대구시민운동장 체육관에서 장애인과 가족,
특수학교 학생 자원봉사자등 4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갖습니다.
식후 시민운동장에서는 줄넘기와 피구 등
다양한 종목의 체육대회를 열립니다.
경상북도도 오늘 오전 안동시민회관에서
기념식을 갖고 모범 장애인과 유공자를
시상하고 격려할 계획입니다.
한편 우방타워랜드에서는 오늘 하루
장애인과 보호자 1명에 대해
무료 입장 행사를 갖고
삼성라이온즈와 대구FC도 홈경기에
장애인들을 무료 초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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