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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전자 정보 통신 기술을 활용해
미래의 교육을 전망해 볼 수 있는
e-러닝 박람회가 개막됐습니다.
내일까지 계속될 박람회 소식을
최고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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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 테이프 커팅
어제 엑스코 대구에서 막이 오른
제 9회 e-러닝 박람회,
(S/U)
"이번 박람회의 주제는
'e-러닝을 넘어 u-러닝' 으롭니다.
전자정보통신을 활용한 교육을 통해
유비쿼터스 시대 미래 교육을 준비하자는
것입니다."
유비쿼터스 시대 미래의 교실에서는
학생들이 특수 안경과 전자 노트를 활용해
컴퓨터 스크린을 보며
3차원 입체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INT▶ 권승휘/인평초등학교 6학년
(평면으로 보다가 입체로 보니까 학습에 도움.)
e-도서관에서,
터치 스크린에 나타난 원하는 책 제목에
손을 대면 동영상까지 담겨져 있는 책이
펼쳐집니다.
기존 교실에서 보던 칠판은 모두 사라지고
스크린에 다양한 학습 내용이 나타나
분필이 필요 없습니다.
다양한 교육용 프로그램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관도 마련됐습니다.
◀INT▶ 송지은/대구시 대현동
(여기 와서 보니까 발전을 느끼겠다.
애들이 너무 좋겠다.)
◀INT▶ 도승회 경상북도 교육감
(u-러닝으로 공교육을 강화하고 사교육비도
줄일 수 있다.)
교육인적자원부가 주최하고
경북교육청이 주관한 이번 e-러닝 박람회는
내일까지 계속됩니다.
MBC NEWS 최고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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