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 공천이 후보 개인의 능력보다는
인지도 위주로 이뤄지면서
공직자들의 공천 비율이 많이 높습니다.
상주시를 제외한 한나라당 경북지역
기초단체장 공천이 마무리 된 가운데
경주시 등 11곳은 현직 단체장이,
포항시 등 6곳은 공직자 출신이 공천을 받아
공직자 출신 공천율이 70%를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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