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열린 '제 10회 비슬산 참꽃축제'
개막식에는 50여 명의 내빈과
읍·면 사무소에서 동원한 동장, 이장 등이
자리를 메웠을 뿐 일반 시민들의 참여는
저조해, 시민 축제의 의미를 되살리지
못했습니다.
특히 행사장에는
20여 명의 지방선거 예비후보자들이 나와
앞다퉈 명함을 나눠주며 지지를 호소해
정치인들의 홍보장으로 변질됐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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