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 노인 1인당 평균 진료비가
전국에서 가장 적습니다.
국회 보건복지 위원회 소속 열린우리당
장향숙 의원이 지난 해 국민 건강보험공단의
노인 의료비용 지급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경상북도의
65세 이상 노인 1인당 평균 진료비가
전국에서 가장 적은 102만으로 나왔습니다.
이는 대전광역시의 129만 원보다
27만 원이나 적은 액수로,
경상북도 노인들이 상대적으로 의료혜택을
부실하게 받았던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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