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오락실에서 만 원 짜리 지폐를 조작해서
문화상품권을 훔치는 사건이 잦습니다.
어제 오전 11시 쯤
달서구 송현동 한 성인오락실에서
만 원 짜리 지폐를 화폐 투입구에 넣었다가
다시 빼내는 수법으로 문화상품권 32장을 훔친
47살 조 모 씨 등 2명이 경찰에 구속됐고,
지난 달 29일에도 칠곡 성인오락실에서
문화상품권 100여 장을 훔친
박 모 씨 등 2명이 붙잡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