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에서 선발된 채소재배 선진 농민들이
주 수출국인 일본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오늘부터 5일 동안 일본을 방문합니다.
도내 채소 농가 17명은 오늘부터 5일 동안
세계적으로 유명한
동경 후카야시 오이재배단지를 비롯해
혼조우시 토마토 재배단지, 타케토요의
야채연구소 등 일본 최고의 채소재배 관련
시설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이번 견학으로 농민들은
오는 6월 시행이 예정된
일본의 "농약 안전성 기준강화"에 대비해
일본의 채소재배 기술을 습득하고
포장과 출하방법,소비자 기호에 대한
정보를 수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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