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을 태우고 수학여행에 나섰던 버스
넉 대가 추돌해 2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20분 쯤
경주시 천북면 포항-건천간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창원 명서중학교 2학년
학생을 태운 관광버스 4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학생 20명과 교사 한 명이 다쳐
포항 사랑병원과 동국대 병원 등지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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