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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봄, 4월이 깊어가면서
곳곳에서 다양한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경주에서는 오늘 '한국의 술과 떡 잔치'가
개막했고,
영덕 대게 축제는 이틀째를 맞아
대게 잡기와 무료 시식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석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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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대게를 직접 잡아보는 체험장.
낚싯대를 연신 움직여보지만 보는 것처럼
쉽지 않습니다.
처음 해보는 체험이 마냥 즐겁고 잡은 대게를 즉석에서 삶아 먹을 수 있어 기쁨은
더 커집니다.
◀INT▶이해성-대구시 북구 노원동
◀INT▶임지묵-충남 연기군 조치원읍
이밖에 영덕대게 빨리 먹기와 무료 시식,
바닷속 사진전,오십천의 해양스포츠 체험 등
다양한 행사가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영덕 복숭아 마을에서는 복사꽃 무료 사진
촬영과 가족,연인 사진 공모전도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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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서는 '한국의 술과 떡 잔치'가
엿 새 동안의 일정으로 경주 황성공원
일대에서 개막했습니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이번 술과 떡 잔치에는
전국의 40여개 전통술과 60종류의 떡,
제작도구와 양동마을 통과의례 상차림이
상설 전시되고 있습니다
더불어 길놀이와 국악놀이, 떡 메치기 등이
눈길을 사로잡았고, 제 1회 대한민국 창작
떡 만들기 대회가 열려
축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MBC 뉴스 석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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