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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후보자들 주말도 분주

입력 2006-04-15 11:21:48 조회수 1

5.31 지방선거 예비후보자들은,
주말에도 각종 행사장 등지를 다니며
얼굴알리기와 지지세 확산에 나서느라
분주한 일정을 보내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 이재용 후보는
봉축탑 점등식 등에 참석하는 등
행사장 등지를 다니며 유권자 접촉에
나서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김범일 대구시장 후보는
지금까지는 소속당 경선에 맞춰 활동해왔지만,
이제부터는 다른 당 후보들에 대응한 선거전략을 마련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 이연재 후보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워크샵에 참여하고,
국민중심당 박승국 후보와
무소속 백승홍, 박화익 예비후보들도
각종 행사나 모임 등에 참석해 지지세 확산에 나서고 있습니다.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들도 분주한 주말을 보내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 박명재 도지사 후보는
홍보물 제작과 경주에서 열리는 술과 떡잔치 등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오는 22일 당 후보 경선을 앞두고 있는
한나라당 소속 김관용, 김광원, 정장식 후보들도 기초단체장이나 지방의원 공천자 선거사무소 개소식이나 행사장 등지를 돌며
세 확보에 나서는 등
지방선거 후보자들은 주말에도 분주한
일정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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