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벼 육묘공장을 대폭 늘립니다.
경북도는 농가의 일손을 덜고
쌀 생산비 절감 등을 위해
현재 130곳인 벼 육묘공장을
2010년까지 200곳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우선 올 해는 포항과 안동, 영천, 상주 등
10개 시ㆍ군에 10억원을 들여
육묘공장 10곳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육묘공장에서 공급하는 모 값은
1상자에 2천원에서 2천700원으로 저렴해
쌀 생산비를 줄이고 일손을 더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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